추진측 입장 SH는 보상과 이주 절차를 마무리한 뒤 2026년 하반기 착공해 2030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부 주민에게는 공공주택 공급을 통한 이주 방안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