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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창 방림~횡성 안흥<국도 42호선> 도로건설 보상 협의 난항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국도 42호선 도로건설 보상 협의가 감정가 이의와 잔여지 편입 요구로 난항을 겪고 있다.
갈등 원인
도로건설에 따른 토지와 지장물 보상 협의가 진행 중이다. 감정가에 불만을 제기한 이의신청이 4건 접수됐고, 잔여지 편입 요청 민원도 15건 접수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원주국토청은 13일까지 1차 손실 보상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감정가에 이의를 제기하고 잔여지를 사업구역에 편입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현재 상황
방림면 구간의 토지 보상은 25% 완료됐으며 지장물 보상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보상 협의는 난항을 겪고 있다.

보도 시점

2021.08.04. kwnews.co.kr 보도 - 국도 42호선 도로건설 보상 협의가 감정가 이의와 잔여지 편입 요구로 난항을 겪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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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도로건설에 따른 토지와 지장물 보상 협의가 진행 중이다. 감정가에 불만을 제기한 이의신청이 4건 접수됐고, 잔여지 편입 요청 민원도 15건 접수됐다.
추진측 입장
원주국토청은 13일까지 1차 손실 보상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감정가에 이의를 제기하고 잔여지를 사업구역에 편입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현재 상황
방림면 구간의 토지 보상은 25% 완료됐으며 지장물 보상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보상 협의는 난항을 겪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