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승인 후 3년이 지나도록 착공하지 못한 악성 미착공 물량이 8천여 가구에 달하는 등 주택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음. 광명시흥지구 등 주요 사업지의 경우 지구 지정 이후에도 보상 협의에 장기간이 소요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