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세운5구역 재개발 상인 이주를 둘러싼 협의가 진행 중이다.
갈등 원인
재개발에 따라 구역 내 상인들의 이주와 명도·철거가 필요해졌다. 이주 과정의 갈등과 강제 철거를 막고 상인들의 영업 손실 및 대체 영업장소 문제를 조정하기 위해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자인 이지스자산운용은 상인들의 원만한 이주를 위해 상생협약을 이행하고, 남은 상인들과도 협의해 합의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중구는 대체 영업장소 물색을 지원하기로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상인들은 이주 기간 중 강제 명도·철거를 하지 않고, 보상과 이주 협의에 적극 나서도록 요구했다. 전체 상인 174명 중 172명은 협약에 합의했으며 2명은 협의가 남아 있다.
현재 상황
2024년 말 사업자와 산림동 상공인회, 중구가 3자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상인 174명 가운데 172명과 합의했으며, 사업자는 남은 2명과도 원만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