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SH는 구룡마을 토지 소유권을 취득하고 2029년까지 아파트 단지를 준공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재개발 방식과 피해보상에 이견을 보이며,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요구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법원의 철거 명령에 따라 구룡마을 입구의 불법 망루가 강제집행으로 철거됐으며, 집행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그러나 재개발 방식과 피해보상을 둘러싼 SH와 주민 간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