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는 서울역 쪽방촌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해 토지를 수용하고 2410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토지주들은 이미 쪽방촌 이주대책을 포함한 민간 개발을 추진하던 중 정부가 일방적으로 사업을 발표했다며 사유재산권 침해라고 주장한다. 개발이익 환원 방식으로 계획을 수정하라는 요구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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