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운남면 일대에서 154kV 송전선로와 변전시설 건설이 추진되고 있으며, 서운남변전소도 2026년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주민들은 소음과 조망권 침해, 토지 가치 하락, 농작업 불편 등의 피해를 주장한다. 군의회는 현행 지원과 보상 수준이 실제 피해에 비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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