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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이주 합의 후 10년 흘러… 추가 지원 반드시 필요"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신리마을 덕골지구 이주 예정 주민들이 추가 이주 지원을 요구하며 한수원과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신고리 5·6호기 건설로 신리마을 주민들의 집단이주가 추진됐다. 주민들은 2012년 합의 이후 이주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면서 건축비와 집값·토지비가 상승한 점을 들어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수원 새울본부는 이주대책 기본합의서 범위를 벗어난 추가 지원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주민대표와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덕골지구 이주 예정 주민들은 장기간 지연과 물가·건축비 상승 등을 고려해 이주 지원을 추가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현재 상황
대책위는 새울원자력본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주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한수원은 주민대표와 면담할 계획이며, 주민들은 신고리 5호기 연료 장전 착수 시점 3개월 전인 2023년 5월까지 퇴거해야 한다.

보도 시점

2022.04.05. ujeil.com 보도 - 신리마을 덕골지구 이주 예정 주민들이 추가 이주 지원을 요구하며 한수원과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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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신고리 5·6호기 건설로 신리마을 주민들의 집단이주가 추진됐다. 주민들은 2012년 합의 이후 이주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면서 건축비와 집값·토지비가 상승한 점을 들어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한수원 새울본부는 이주대책 기본합의서 범위를 벗어난 추가 지원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주민대표와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덕골지구 이주 예정 주민들은 장기간 지연과 물가·건축비 상승 등을 고려해 이주 지원을 추가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현재 상황
대책위는 새울원자력본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주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한수원은 주민대표와 면담할 계획이며, 주민들은 신고리 5호기 연료 장전 착수 시점 3개월 전인 2023년 5월까지 퇴거해야 한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