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대구 달성군 화원·옥포읍 일원에 330만㎡ 규모의 제2국가산업단지 부지가 선정됐다. 환경단체는 산단이 낙동강과 인접해 오염부하가 유입될 수 있고, 대규모 농경지 훼손이 기후위기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대측 입장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 오염으로 영남권 식수원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산단 조성에 반대 성명을 냈다. 농경지를 산단으로 바꾸는 것도 온난화와 기후위기를 가속화한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