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대곡역 주변 199만㎡를 개발해 주거 9,400호와 자족·상업·문화·생활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지구 지정에 앞서 보상 조사에 착수해 향후 토지 보상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추진측 입장 정부는 행정 절차를 단축해 2026년 상반기 지구 지정, 2029년 첫 분양, 2031년 첫 입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역세권을 중심으로 업무·자족 기능을 융복합 개발해 수도권 서부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