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지장물 조사가 약 40% 진행됐고, 올해 12월 토지보상계획 공고와 내년 감정평가가 예정돼 있다. 보상과 이주대책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사전 주민 소통이 강조됐다.
추진측 입장 경기도와 사업 관계기관은 대규모 주택 공급과 지역 성장을 위해 사업을 계획된 일정대로 추진하려 한다. 김태희 의원은 관계기관 간 공조와 민관공협의체를 통한 주민 의견 수렴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