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2015년 대법원 판결로 강제 수용이 무효화되면서 사업이 전면 중단되었으며, 기존 수용가와 시가 차액에 대한 갈등이 발생했다. 현재 JDC는 토지주들과 협의를 통해 추가 보상을 진행하며 갈등을 봉합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JDC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토지주들에게 700억 원 규모의 추가 보상을 지급하고, 워케이션 및 문화·예술 시설 중심의 계획 재설정을 통해 사업을 다시 추진하고자 한다.
현재 상황 현재 393명의 토지주 중 102명이 추가 보상에 합의하여 보상금을 수령했다. JDC는 올해 말까지 보상률 70% 달성을 목표로 하며, 인허가 절차를 거쳐 사업 착공을 재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