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지구계획 승인을 거쳐 현재 지장물 조사가 진행 중이다. 보상계획 공고와 보상협의가 예정돼 있어 보상 문제를 둘러싼 주민 갈등이 향후 과제로 제시됐다.
추진측 입장 광명시는 신도시를 자족형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LH에 산업생태계 구축 등을 요청했다. 시민 중심의 신도시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2025년 하반기 보상계획 공고를 거쳐 2026년 하반기 보상협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기사에는 현재 주민 반대나 협의 결렬 등 구체적인 갈등 표출은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