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분당신도시 재건축에 따른 이주 수요가 예상되지만 이를 수용할 이주지원주택 부지 마련에 차질이 생겼다. 당초 야탑동 중앙도서관 인근에 공공분양주택을 조성하려 했으나 인근 주민들이 교통난을 이유로 반발했다. 대체부지도 목표 시기까지 조성하기 어렵다고 판단돼 이주단지 없이 재건축을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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