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감일신도시 101정거장 위치를 두고 주민 단체 간 대립이 시작됐다.
갈등 원인
송파하남선 감일지구 101정거장이 단샘초등학교 삼거리로 계획됐다. 상권 활성화위원회는 이용자 수요를 이유로 일반상업지구로 위치를 옮겨야 한다고 요구했고, 인근 주민들은 이에 반대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조기개통 추진위원회는 101정거장을 원안대로 추진하고 개통 시점을 2032년에서 2030년으로 앞당기라고 요구한다. 개통이 늦어지면 주민 피해로 이어진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중앙로 사거리 감일역 유치위원회는 101정거장을 감일지구 일반상업지구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위치 선정 배경과 산출 근거를 확인하고 절차상 하자가 있으면 감사청구 등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정거장 위치를 둘러싸고 주민 단체들이 각각 협의체와 위원회를 구성해 대응하고 있다. 한쪽은 원안 추진과 조기개통을, 다른 쪽은 위치 조정을 추진 중이며 갈등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