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는 2035년부터 화천댐 물 하루 60만 톤을 수도권 산업단지에 공급할 계획이다. 화천군 측은 댐 건설로 발생한 이재민과 농경지 피해 등을 근거로 지역이 부담해온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정부의 용수 공급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화천군의회 측은 공급을 추진하려면 환경부가 매년 480억 원의 사용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