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주시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하루 650t 처리 규모의 광역자원회수시설을 추진하고 있다. 후보지 주민들은 환경보전 가치 등을 이유로 입지가 부적합하다며 반대하고 있으며, 앞선 공모들도 주민 동의 부족과 위장전입 의혹 등으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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