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강화군이 신문리 주택밀집지역의 소방로 확보와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일부 토지주는 공사로 담벼락이 무너지고 마당이 사라지는 등 주거공간이 침해된다며 토지 수용을 거부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일부 토지주는 도로개설로 주거공간이 침해된다며 수용을 거부하고 있다. 다른 주민들은 좁고 노후한 도로로 소방차 진입이 어렵고 차량 통행도 불편하다며 공사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