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지장물 철거공사 위탁 갈등이 생계지원 대책 협약으로 타결됐다.
갈등 원인
하남교산지구 사업 과정에서 지장물 철거공사 위탁을 둘러싸고 GH와 주민생계조합이 갈등을 빚었다. 주민들의 생활기반 상실과 생계지원 문제가 배경이 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GH는 지장물 철거공사를 전문업체가 수행하도록 하고, 사업현장의 공가 증가에 따른 슬럼화 방지와 화재예방 등 현장관리 용역을 주민생계조합에 맡기기로 했다. 이주 촉진과 실질적인 생계지원 대책 수립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생계조합은 지장물 철거공사 위탁을 둘러싸고 GH와 갈등을 빚었다. 협약에 따라 현장관리 용역을 맡고 생계지원 대책 수립에 참여하기로 했다.
현재 상황
GH와 주민생계조합은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해 갈등을 타결했다. 주민지원 조항 신설 이후 생계조합과 발주처 공공기관 간 소득지원 관련 첫 타결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