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의성군은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고, 영양군과 영덕군은 후보지를 선정해 제안서 제출을 준비하고 있다. 청송군의회도 유치를 촉구했으며, 법무부는 11월 4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뒤 12월 중 대상 지자체를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