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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충주 고압 송전선로 신니면 통과 결정… 주민 반발 진통 예고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신니면 주민들이 가섭산 구간 송전선로 노선 결정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음성 LNG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 일부를 신충주변전소로 보내기 위해 신규 송전선로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 입지선정위원회가 신니면을 통과하는 가섭산 구간을 최종 노선으로 선정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동서발전은 정부의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음성 LNG발전소를 건설 중이다. 발전 전력의 일부를 신충주변전소로 공급하기 위해 송전탑 신설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신니면 주민들은 기존 154㎸ 송전선로에 더해 345㎸ 송전선로를 추가 설치하는 것은 용인할 수 없다며 반발했다. 주민들은 노선 결정 유보를 촉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현재 상황
입지선정위원회는 후보 노선 3개 중 가섭산 구간을 표결로 선정했다. 동서발전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보상 절차를 협의한 뒤 최종 경과지를 확정할 방침이다.

보도 시점

2023.08.18. nocutnews.co.kr 보도 - 신니면 주민들이 가섭산 구간 송전선로 노선 결정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음성 LNG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 일부를 신충주변전소로 보내기 위해 신규 송전선로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 입지선정위원회가 신니면을 통과하는 가섭산 구간을 최종 노선으로 선정했다.
추진측 입장
동서발전은 정부의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음성 LNG발전소를 건설 중이다. 발전 전력의 일부를 신충주변전소로 공급하기 위해 송전탑 신설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신니면 주민들은 기존 154㎸ 송전선로에 더해 345㎸ 송전선로를 추가 설치하는 것은 용인할 수 없다며 반발했다. 주민들은 노선 결정 유보를 촉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현재 상황
입지선정위원회는 후보 노선 3개 중 가섭산 구간을 표결로 선정했다. 동서발전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보상 절차를 협의한 뒤 최종 경과지를 확정할 방침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