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충주 드림파크 산단 개발 사업이 토지주들의 보상가 인상 요구 등으로 인한 진통을 겪은 후 속도를 내고 있다.
갈등 원인
산단 조성 과정에서 일부 토지주들이 책정된 보상가가 낮다고 반발하며 협의 매수를 거부하여 사업 추진에 차질이 빚어졌다.
추진·시행 측 입장
충주시와 사업 시행자인 충주드림파크개발은 산단 조성을 통해 중부내륙 신산업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 최근 대부분의 보상 협의가 마무리됨에 따라 도급계약을 체결하고 공사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사업 구역 내 일부 토지 소유자들은 제시된 보상금이 적정하지 않다는 이유로 보상가 인상을 요구하며 협의에 난색을 표했다.
현재 상황
보상 협의가 대부분 완료됨에 따라 다음 달 도급계약 체결 및 공사 착수가 예정되어 있다.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정상 궤도에 진입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