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LH의 사업 지연으로 장현산단 예정지 주민들의 보상이 늦어지고 있다. 대상지 주민 상당수는 농민으로, 다른 농지를 계약했지만 보상이 미뤄져 계약금 손실을 우려하고 있다. 장현동 일원은 지난 10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도 제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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