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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 송전선로, 주거지 지중화를"… 주민 편에 선 세종시의회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세종 장군면 주민들이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 중단과 노선 재검토를 요구했다.
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송전선로 최적경과대역에 세종시 여러 읍면동이 포함됐다. 주민들은 노선이 생활권과 주택 밀집지역 인근을 지나 건강·안전·재산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주민들은 설명회와 의견 수렴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충남 계룡시부터 천안까지 약 62㎞의 초고압 송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사업 전면 백지화와 주거지·생활권을 우회하는 대안 노선, 지중화 확대를 요구했다. 주민들은 건강·안전·재산권 침해와 형식적인 의견 수렴 절차를 문제 삼으며 법적·행정적 대응을 예고했다.
현재 상황
주민 200여 명이 세종시청과 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열었고, 세종시의회는 사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대통령실·국회·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5.12.15. the-today.com 보도 - 세종 장군면 주민들이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 중단과 노선 재검토를 요구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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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송전선로 최적경과대역에 세종시 여러 읍면동이 포함됐다. 주민들은 노선이 생활권과 주택 밀집지역 인근을 지나 건강·안전·재산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주민들은 설명회와 의견 수렴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충남 계룡시부터 천안까지 약 62㎞의 초고압 송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사업 전면 백지화와 주거지·생활권을 우회하는 대안 노선, 지중화 확대를 요구했다. 주민들은 건강·안전·재산권 침해와 형식적인 의견 수렴 절차를 문제 삼으며 법적·행정적 대응을 예고했다.
현재 상황
주민 200여 명이 세종시청과 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열었고, 세종시의회는 사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대통령실·국회·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