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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장동 토지보상 근거' 요구 거부한 부동산원-성남의뜰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대장동 토지 소유자들이 보상액 산정 근거 비공개와 보상금 적정성을 문제 삼았다.
갈등 원인
대장동 토지 소유자들은 협의 보상액이 적정하지 않다고 판단해 감정평가서를 정보공개 청구했지만 받지 못했다. 보상 근거를 확인하기 어려워 수용재결·이의재결 과정에서 보상액의 위법·부당성을 주장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성남의뜰 측은 감정평가서 공개를 거부하며 정보공개 대상 기관이 아니라고 밝혔다. 화천대유는 보상액 산정에 토지 소유자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됐으며, 불복할 경우 수용재결·이의재결·행정소송 절차를 이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 소유자들은 보상액이 적정하지 않다고 보고 산정 근거인 감정평가서 공개를 요구했다. 토지 소유자 측 대리인은 평가서를 확인하지 못해 의견서 작성과 불복 절차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토지 소유자들은 민원과 공람 등을 통해 일부 자료를 확보했고, A씨는 행정소송에서 성남의뜰에 승소했다. 성남의뜰은 손실보상금 관련 행정소송에서도 잇따라 패소한 것으로 보도됐으며, 감정평가서 비공개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보도 시점

2021.10.14. nocutnews.co.kr 보도 - 대장동 토지 소유자들이 보상액 산정 근거 비공개와 보상금 적정성을 문제 삼았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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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대장동 토지 소유자들은 협의 보상액이 적정하지 않다고 판단해 감정평가서를 정보공개 청구했지만 받지 못했다. 보상 근거를 확인하기 어려워 수용재결·이의재결 과정에서 보상액의 위법·부당성을 주장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추진측 입장
성남의뜰 측은 감정평가서 공개를 거부하며 정보공개 대상 기관이 아니라고 밝혔다. 화천대유는 보상액 산정에 토지 소유자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됐으며, 불복할 경우 수용재결·이의재결·행정소송 절차를 이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대측 입장
토지 소유자들은 보상액이 적정하지 않다고 보고 산정 근거인 감정평가서 공개를 요구했다. 토지 소유자 측 대리인은 평가서를 확인하지 못해 의견서 작성과 불복 절차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토지 소유자들은 민원과 공람 등을 통해 일부 자료를 확보했고, A씨는 행정소송에서 성남의뜰에 승소했다. 성남의뜰은 손실보상금 관련 행정소송에서도 잇따라 패소한 것으로 보도됐으며, 감정평가서 비공개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