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울 저층 주거지 131곳은 노후·협소한 도로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지만, 그중 115곳은 재개발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서울시는 세입자 손실보상 인센티브와 사업 대상 확대 등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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