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기존 원촌동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유성구 금고동 일원으로 통합 이전하는 사업이다. 편입 토지 85필지 가운데 시유지를 제외한 25필지에 대해 보상계획 공고와 감정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