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SH가 금융·인허가·갈등 조정 등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하는 공공참여형 정비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현1구역에는 최소 14㎡ 소형주택을 도입해 재정착 기회를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