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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용성소각장 횡령액 빼고 보조금 지급"... 주민들 반발 예상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횡령으로 용성소각장 주변 주민지원사업이 축소돼 주민 반발이 예상된다.
갈등 발생 가능성
용성소각장 주변 주민지원사업 보조금이 대폭 축소돼 주민 반발이 예상된다.
갈등 원인
용성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 간사가 올해 교부된 보조금 12억8천여만원 가운데 11억8천여만원을 횡령했다. 경산시는 횡령액을 사용금액으로 간주해 이를 제외한 보조금만 집행하기로 하면서 주민지원사업이 크게 축소될 전망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경산시는 횡령액을 보전할 방법이 없다는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에 따라 횡령액을 제외하고 보조금을 집행할 방침이다.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금에서 1억6천여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시가 지원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등 기금 관리 방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올해 12억8천여만원의 보조금 중 1억여만원만 투입될 전망이며, 일부 사업은 무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주민설명회를 열었고, 추가 지급은 주민 동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2.10.27. yeongnam.com 보도 - 횡령으로 용성소각장 주변 주민지원사업이 축소돼 주민 반발이 예상된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용성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 간사가 올해 교부된 보조금 12억8천여만원 가운데 11억8천여만원을 횡령했다. 경산시는 횡령액을 사용금액으로 간주해 이를 제외한 보조금만 집행하기로 하면서 주민지원사업이 크게 축소될 전망이다.
추진측 입장
경산시는 횡령액을 보전할 방법이 없다는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에 따라 횡령액을 제외하고 보조금을 집행할 방침이다.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금에서 1억6천여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시가 지원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등 기금 관리 방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올해 12억8천여만원의 보조금 중 1억여만원만 투입될 전망이며, 일부 사업은 무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주민설명회를 열었고, 추가 지급은 주민 동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