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2~5구역은 조합설립 인가를 받고 재건축을 진행 중인 반면, 1·6구역은 조합 설립이 늦어지고 있다. 보고서는 대지지분 정리 문제가 일부 사업을 지연시킬 수 있지만 구조적인 사업 추진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