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공원 조성 지연과 공사장 안전·생활피해, 공사비 갈등이 불거졌다.
갈등 원인
용화체육공원 민간특례사업에서 아파트 공정에 비해 공원 조성이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도로 공사 현장의 안전조치 미흡과 공사 차량·소음·먼지로 인한 주민 불편도 제기됐다. 시행사가 물가 상승분을 공사비에 반영하지 않아 소방공사 업체와 갈등을 빚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아산시와 용화하이스용화공원㈜이 공동 시행하는 사업이다. 시행사 관계자는 현장 관리에 미흡한 부분이 있는지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인근 주민들은 공사 차량 통행과 소음, 비산먼지로 생활 불편이 심각하다고 호소하고 있다.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 침해 우려도 제기됐다. 소방공사 협력업체는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분이 반영되지 않아 시행사와 갈등을 겪고 있다.
현재 상황
아파트는 임시 사용승인을 받은 상태지만 공원 조성과 연계 도로 공사는 진행 중이다. 시행사는 현장을 점검해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공원 조성 지연과 공사비 갈등의 해결 여부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