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일부 토지 소유자들은 정비계획에 포함된 외부 개방 공영주차장 설치와 중대형 평형의 높은 추가 분담금을 이유로 정비구역 해제를 요구했다. 2024년에는 소유자 30% 이상의 해제 요청으로 사업이 난항을 겪었다.
현재 상황 주민 의견 집계에서 해제 반대가 65.7%로 나타났고, 이후 해제 찬성 주민 일부가 재건축 추진으로 선회했다. 해제 동의율이 낮아져 사업이 재개됐으며, 강남구가 추진위원회 구성을 공식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