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하남교산과 인천계양을 제외한 3기 신도시 지구들은 보상이 시작되지 않았고, 하남교산도 보상 진행률이 2개월째 정체됐다. 보상금이 실거래가가 아닌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책정되는 점도 원주민 반발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현재 상황 인천계양의 보상 진행률은 83%, 하남교산은 82.8%이며 남양주왕숙·왕숙2, 고양창릉, 부천대장은 아직 보상이 시작되지 않았다. 보상이 원활하지 않으면 철거와 준공 등 사업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