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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사전청약인데…3기 신도시 토지보상 진행 2곳뿐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3기 신도시 토지보상 지연과 감정평가액 기준 보상에 원주민 반발이 제기됐다.
갈등 원인
하남교산과 인천계양을 제외한 3기 신도시 지구들은 보상이 시작되지 않았고, 하남교산도 보상 진행률이 2개월째 정체됐다. 보상금이 실거래가가 아닌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책정되는 점도 원주민 반발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예산과 인력을 고려해 계획한 일정대로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의 반대가 있는 만큼 원주민을 설득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지역 원주민은 보상에 반대하고 있다. 감정평가액 기준 보상으로 반발이 심해 사업이 정부 계획대로 진행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현재 상황
인천계양의 보상 진행률은 83%, 하남교산은 82.8%이며 남양주왕숙·왕숙2, 고양창릉, 부천대장은 아직 보상이 시작되지 않았다. 보상이 원활하지 않으면 철거와 준공 등 사업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보도 시점

2021.11.18. newstomato.com 보도 - 3기 신도시 토지보상 지연과 감정평가액 기준 보상에 원주민 반발이 제기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하남교산과 인천계양을 제외한 3기 신도시 지구들은 보상이 시작되지 않았고, 하남교산도 보상 진행률이 2개월째 정체됐다. 보상금이 실거래가가 아닌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책정되는 점도 원주민 반발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추진측 입장
LH는 예산과 인력을 고려해 계획한 일정대로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의 반대가 있는 만큼 원주민을 설득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반대측 입장
일부 지역 원주민은 보상에 반대하고 있다. 감정평가액 기준 보상으로 반발이 심해 사업이 정부 계획대로 진행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현재 상황
인천계양의 보상 진행률은 83%, 하남교산은 82.8%이며 남양주왕숙·왕숙2, 고양창릉, 부천대장은 아직 보상이 시작되지 않았다. 보상이 원활하지 않으면 철거와 준공 등 사업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