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성산시영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승인돼 4823가구 규모의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공사비와 금융비가 오르면서 조합원의 추정 분담금이 달라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 상황 토지 등 소유자 3748명 가운데 2979가구의 동의를 받아 추진위원회 구성이 승인됐다. 조합 설립 기준 동의율을 넘어섰지만, 구체적인 분담금은 공사비와 금융비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