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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 신규 소각장' 항소심도 패소…소각장 갈등 장기화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상암동 신규 소각장 입지를 둘러싸고 주민과 서울시가 소송으로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서울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하루 1000톤 규모의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을 마포구 상암동에 설치하려 했다. 주민들은 입지결정 과정에 절차적 위법이 있다며 취소를 요구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항소심 패소 뒤 상고 여부를 포함한 향후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마포구 주민들은 입지결정고시 취소를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했고,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마포구 측은 신규 시설 설치가 추진되지 않도록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서울고등법원은 주민들이 제기한 입지결정고시 취소소송에서 서울시의 항소를 기각했다. 서울시가 대법원에 상고할지 검토 중이며, 최종 패소하면 신규 소각장 건설 계획은 사실상 백지화될 수 있다.

보도 시점

2026.02.12. news.mtn.co.kr 보도 - 상암동 신규 소각장 입지를 둘러싸고 주민과 서울시가 소송으로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서울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하루 1000톤 규모의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을 마포구 상암동에 설치하려 했다. 주민들은 입지결정 과정에 절차적 위법이 있다며 취소를 요구했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항소심 패소 뒤 상고 여부를 포함한 향후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마포구 주민들은 입지결정고시 취소를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했고,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마포구 측은 신규 시설 설치가 추진되지 않도록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서울고등법원은 주민들이 제기한 입지결정고시 취소소송에서 서울시의 항소를 기각했다. 서울시가 대법원에 상고할지 검토 중이며, 최종 패소하면 신규 소각장 건설 계획은 사실상 백지화될 수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