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창원 회성동 복합행정타운 사업 관련 토지보상금 산정을 둔 갈등으로 수용재결 절차가 진행 중임.
갈등 원인
사업지구 내 토지주들이 제시된 보상 금액이 주변 시세의 절반 수준이라며 반발하고 있음. 또한, 공공청사 대비 주거용지 비율이 높아 해당 사업이 공익사업인지에 대한 비판도 제기됨.
추진·시행 측 입장
창원시는 국토부 심의를 통해 공공성을 인정받았으며, 보상 협의가 93% 수준으로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힘. 도시 균형 발전과 인구 유입을 위해 조속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토지주들은 보상금이 시세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며 원천 무효를 주장하고 있음. 감정평가 시 현황에 맞는 적정가 산정을 요구하며, 보상가 증액을 위한 재결신청 및 향후 이의신청과 행정소송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현재 상황
현재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 일부 토지에 대한 재감정을 진행 중이며, 시는 내년 1분기 내 보상 절차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음. 사업 시행자는 수용권을 확보한 상태여서 재결을 통해 소유권 이전을 추진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