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검단신도시 AA25 블록 공사 중 대규모 암반층이 발견돼 암 발파가 추진됐다. 주민들은 공사 현장이 주거지와 가까워 발파로 공동주택 2,600여 세대에 피해가 생길 수 있다며 안전대책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인천시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현장 조사와 시험 발파, 주민 간담회를 거쳐 LH와 주민 간 조정을 이끌었다. 합의에는 폭약 발파를 50% 이내로 제한하고, 사전 안전진단·하자보수·발파 공법 사전 협의 및 공유·주민 생활환경 개선 지원을 시행하는 내용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