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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UP!] 해소하지 못한 갈등…‘제2 송전탑 사태’ 우려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동해안-신가평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한전과 주민 반대대책위가 충돌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한국전력은 경북 울진에서 경기도 가평까지 230km 구간에 50만 볼트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사업 설명과 환경영향평가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경과지 선정과 특별지원금 집행이 진행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은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 달 경과지 선정 막바지 절차인 선호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송전선로 경과지의 주민들은 건강권·재산권 피해와 주민 의견 수렴 부족을 우려하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홍천군과 횡성군 주민들은 입지선정위원회 참여를 거부하고, 반대대책위는 특별지원금 집행에도 의혹을 제기한다.
현재 상황
기자회견 현장에서 한전 직원과 주민 사이에 고성과 몸싸움이 발생했다. 강원도 내 5개 시군에서 반대대책위가 꾸려졌으며, 경과지 선정 절차는 진행 중이다.

보도 시점

2021.06.29. news.kbs.co.kr 보도 - 동해안-신가평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한전과 주민 반대대책위가 충돌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국전력은 경북 울진에서 경기도 가평까지 230km 구간에 50만 볼트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사업 설명과 환경영향평가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경과지 선정과 특별지원금 집행이 진행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한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은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 달 경과지 선정 막바지 절차인 선호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반대측 입장
송전선로 경과지의 주민들은 건강권·재산권 피해와 주민 의견 수렴 부족을 우려하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홍천군과 횡성군 주민들은 입지선정위원회 참여를 거부하고, 반대대책위는 특별지원금 집행에도 의혹을 제기한다.
현재 상황
기자회견 현장에서 한전 직원과 주민 사이에 고성과 몸싸움이 발생했다. 강원도 내 5개 시군에서 반대대책위가 꾸려졌으며, 경과지 선정 절차는 진행 중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