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오송역세권 개발은 과거 사업 시행자를 찾지 못해 무산됐고, 민간개발 추진 과정에서도 업무대행사의 철수와 조합원 갈등으로 무산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지장물 보상금 협의를 시작할 예정이어서 보상 대상과 금액을 둘러싼 갈등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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