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원환경은 하루 165t 규모의 소각시설을 오창읍 후기리에 설치하려 했고, 청주시는 환경과 주민 건강에 미칠 악영향을 이유로 도시관리계획 입안 제안을 거부했다. 업체는 과거 청주시와 맺은 업무협약 등을 근거로 거부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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