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성남시는 분당 노후 계획도시 재건축을 위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특별정비구역 총 2만5000호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구역 선정과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해관계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