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스프링힐스CC 증설의 적법성과 사업기간 연장을 둘러싸고 주민과 사업자·고양시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산황동 스프링힐스CC의 18홀 증설사업 추진과 실시계획인가의 적법성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주민은 인가 효력과 사업 추진에 문제를 제기해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며, 인근 주거지역의 안전·환경 대책도 쟁점으로 거론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고양시는 2023년 미승인 사유가 2025년 재신청 때 모두 보완됐고, 실시계획인가와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에 법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사업자는 적법성이 확인된 만큼 사업기간 연장 등 남은 행정절차를 기한 내 처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주민은 스프링힐스CC 실시계획인가의 효력과 사업 추진에 문제를 제기해 집행정지 신청과 행정소송을 냈다. 시는 주민 의견과 지역사회의 숙의를 거쳐 사업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2025년 10월 법원은 주민들의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지만, 인가 효력을 둘러싼 행정소송 2건은 계속 진행 중이며 변론기일이 예정돼 있다. 사업기간 연장 여부와 향후 추진 방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