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 주도의 공공택지 개발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강제 토지 수용 방식에 대해 원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사유 재산권 침해 등을 이유로 정책 폐지를 주장하며 집단 행동에 나섰다.
반대측 입장 원주민들은 강제 수용 정책이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주장하며, 수용 절차의 부당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들은 정책 폐지와 정당한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릴레이 집회 및 단식 농성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상황 전국 83개 사업지구 주민 300여 명이 성남시 LH 경기지역본부 앞에서 집회를 시작했다. 이들은 용산 대통령집무실까지 이동하는 도보 집회 후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