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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연말까지 경과지 못 정하면 별도 위원회"…송전선로 절차 계속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대책위가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사업 철회와 입지선정 절차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한전이 새만금에서 신서산변전소까지 약 99㎞의 345㎸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대책위는 후보경과지 공개와 입지선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송전선로로 인한 지역 부담과 노선 선정 절차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해당 선로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만을 위한 전용망이 아니라 전국 전력망의 일부라고 설명한다. 후보경과지를 선정한 뒤 주민 의견수렴과 노선별 지중화 평가를 진행하고, 기준에 맞는 구간에는 지중화를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사업 철회와 입지선정 절차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대표와 지역주민 의견을 무시한 채 후보경과지를 공개했다고 주장하며, 전력 생산지역으로 산업을 분산해 수도권 전력 수요에 따른 지역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보상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현재 상황
입지선정위원회는 18일 후보경과지 선정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경과지를 정하지 못하면 한전은 별도 위원회를 구성해 절차를 이어갈 방침이다. 주민대책위는 같은 날 집회를 열어 절차 중단을 촉구할 예정이고, 최종 노선과 지중화 구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6.09.17. ohmynews.com 보도 - 주민대책위가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사업 철회와 입지선정 절차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전이 새만금에서 신서산변전소까지 약 99㎞의 345㎸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대책위는 후보경과지 공개와 입지선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송전선로로 인한 지역 부담과 노선 선정 절차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해당 선로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만을 위한 전용망이 아니라 전국 전력망의 일부라고 설명한다. 후보경과지를 선정한 뒤 주민 의견수렴과 노선별 지중화 평가를 진행하고, 기준에 맞는 구간에는 지중화를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사업 철회와 입지선정 절차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대표와 지역주민 의견을 무시한 채 후보경과지를 공개했다고 주장하며, 전력 생산지역으로 산업을 분산해 수도권 전력 수요에 따른 지역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보상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현재 상황
입지선정위원회는 18일 후보경과지 선정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경과지를 정하지 못하면 한전은 별도 위원회를 구성해 절차를 이어갈 방침이다. 주민대책위는 같은 날 집회를 열어 절차 중단을 촉구할 예정이고, 최종 노선과 지중화 구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