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송전선로 노선 확정 통보에 김제 주민 피해와 지역 갈등 우려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신정읍-새만금 345kV 송전선로가 진봉·광활·부량·죽산·만경을 경유하는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9월 입지노선 확정이 일방적으로 통보돼 주민 불안과 지역사회 갈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가적으로 필요한 사업으로 송전선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기사에는 사업 시행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노선 선정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선을 전면 재검토하고 지중화도 검토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노선 선정 기준과 환경영향평가 정보를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하며, 지속 가능한 공동지원사업을 마련하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현재 상황
김제시의회 최보선 의원은 김제시가 주민 입장에서 입지 선정과 의견수렴 절차를 확인하고 책임 있게 대응하라고 촉구했다. 김제시·한국전력·주민이 참여하는 협의체와 협약을 통한 지원사업 추진도 제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