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전이 서산·태안 안면지역의 전력공급 안정화를 위해 19.7㎞ 구간에 철탑 60기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당초 홍성 경유 노선이 서산 경유로 바뀐 사유가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고,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의 편중 문제도 제기됐다. 철탑과 선로로 인한 재산·환경 피해 우려가 갈등의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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