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폐기물 처리시설 입지와 운영을 둘러싸고 제주도와 인근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제주도는 폐기물의 자체 처리를 위해 상천리에 신규 광역폐기물소각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와 운영권을 둘러싸고 주변 마을과 갈등이 발생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제주도는 발생지 책임처리와 탈매립을 위해 신규 소각시설을 2029년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입지 선정 마을에 주민편익시설과 주민지원기금 등 지원책을 제시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광평리 주민들은 시설 부지가 상천리보다 광평리에 더 가깝다는 이유로 지속해서 반대 입장을 밝혀왔다. 동복리 주민회도 재활용선별시설 운영권 문제로 진출입로를 봉쇄한 바 있다.
현재 상황
기사에 따르면 시설 입지와 운영을 둘러싼 갈등은 진행 중이다. 제주도는 주민 피해 보상과 지원, 지속적인 소통 및 사후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