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주-성남 지방도 338호선 확·포장공사는 성남시와의 사업비 분담 갈등, 사업비 확보 문제와 설계변경 등으로 지연됐다. 2공구 토지보상비가 당초 36억원에서 200억원으로 늘었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광주시는 구간 조정과 보상 물건 증가, 지가 상승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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