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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성남 지방도 338호선 2025년말 돼야 개통 예정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도로 확·포장 지연과 토지보상비 증액을 둘러싼 이견이 제기됐다.
갈등 원인
광주-성남 지방도 338호선 확·포장공사는 성남시와의 사업비 분담 갈등, 사업비 확보 문제와 설계변경 등으로 지연됐다. 2공구 토지보상비가 당초 36억원에서 200억원으로 늘었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광주시는 구간 조정과 보상 물건 증가, 지가 상승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광주시는 구간이 당초 0.6km에서 1.14km로 조정되고 토지보상 물건과 지가가 늘어 보상비가 증액됐다고 밝혔다. 토지보상 협의와 수용재결을 진행하고 사업 단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임록 시의원은 2공구 토지보상비가 당초 36억원에서 200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현재 상황
2공구는 토지보상 협의 중이며, 광주시는 연말까지 수용재결을 신청하고 2022년 상반기까지 보상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잔여공구도 보상 협의를 거쳐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보도 시점

2021.09.27. kmaeil.com 보도 - 도로 확·포장 지연과 토지보상비 증액을 둘러싼 이견이 제기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광주-성남 지방도 338호선 확·포장공사는 성남시와의 사업비 분담 갈등, 사업비 확보 문제와 설계변경 등으로 지연됐다. 2공구 토지보상비가 당초 36억원에서 200억원으로 늘었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광주시는 구간 조정과 보상 물건 증가, 지가 상승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추진측 입장
광주시는 구간이 당초 0.6km에서 1.14km로 조정되고 토지보상 물건과 지가가 늘어 보상비가 증액됐다고 밝혔다. 토지보상 협의와 수용재결을 진행하고 사업 단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반대측 입장
주임록 시의원은 2공구 토지보상비가 당초 36억원에서 200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현재 상황
2공구는 토지보상 협의 중이며, 광주시는 연말까지 수용재결을 신청하고 2022년 상반기까지 보상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잔여공구도 보상 협의를 거쳐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