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충주댐 건설로 단양의 25개 마을이 수몰되고 주민들은 이주와 규제, 물난리 등 피해를 겪었다. 그런데 단양군은 재정 여력이 부족해 풍부한 수자원이 있음에도 전국에서 가장 비싼 수도요금을 부과하고 있다. 댐 주변 지역의 피해에 걸맞은 물 이용 권리를 누리지 못한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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