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아현1구역은 공유 지분 문제로 멈춘 재개발을 SH 참여로 정상화했다.
갈등 원인
공유 지분 문제로 토지등소유자의 약 30%가 분양권을 받지 못하는 구조였다. 이 문제로 사업이 2017년 이후 5년간 사실상 중단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민간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정비사업에 공공이 참여해 사업을 정상화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 SH는 소형주택 도입 등을 통해 권리관계를 정리하고 사업 재개의 계기를 마련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공유 지분 문제로 분양권을 받지 못할 처지였던 토지등소유자들이 있었다. 기사에는 이들의 별도 입장이나 현재 반대 움직임은 나오지 않는다.
현재 상황
SH 참여 이후 현금청산 대상자는 740명에서 156명으로 줄었고, 전체의 약 79%가 조합원 자격을 확보했다. 서울시는 아현1구역의 사례를 다른 공공재개발 구역에도 확산할 계획이다.